도로시데이의 혼잣말
"저는 그냥 거기에 앉아서 우리 주님을 생각했어요.
오래 전, 그분이 우리를 찾아오셨던 걸 말입니다.
그리고 혼잣말을 했어요.
'내 삶에 그토록 오랫동안 그분을 마음 속에 모셔온 것은
내게 온 위대한 행운이었다'고 말입니다."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454
8월29일(목)-고요한 진리 : 마카리오 신부님 강론
홈지기
2019.08.29
조회 수: 708
홈지기
2019.08.29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