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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지혜와 조화
  • 홈지기
  • 2019.08.07 20:26:32
  • 조회 수: 1703

어느 경우에나 그런 것처럼

이제 저는 어둡고 불가사의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을

지혜와 조화를 지닌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보여 주실

그 인자한 손길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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