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눈이 머물 곳
우리는 이 세상에서 덧없는 그림자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것은 얼마나 빨리 사라지는지!
오! 위를 향해 우리의 눈을 고정시킵시다.
WE treasure in this life a fleeting shadow;
─how soon to vanish!
Oh! let us fix the eyes up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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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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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 윤가훈 미카엘 신부님 강론
홈지기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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