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오 나의 예수님, 겸손의 계단을 밟고 당신께 오르게 하소서.
그 같은 계단을 딛고 이미 당신은 제게 내려오셨습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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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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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연중제29주간 월요일-이영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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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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