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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그리움
  • 홈지기
  • 2018.08.30 23:39:20
  • 조회 수: 693

 

한 순간도 멈추지 말고 우리의 생명이요 희망이며,

위로가 되시는 그분 사랑의 바다에 잠겨, 

함께 누리게 될 행복한 시간을 끊임없이 그리워하기로 합시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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