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씨튼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 그리스도의 사랑
12월 19일(주일), 관구총회 결의문을 삶으로 살아온 한해를 돌아보고,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플랫폼을 숙고하며 기도와 고요함 속에 분원 월피정을 하였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새로이 시작할 내일의 다짐을함께 나누는 시간은 영적 풍요로움을 채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정과나눔을 마치고, 나보다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될 물건들을 서로 나누는 ‘은혜씨튼분원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습니다.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10만원이 훌쩍 넘는 수익금이 마련되었고, 또 다른 이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입니다.
지금, 오늘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묵묵히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공동체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품에 잘 맞이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은혜씨튼분원 공동체 드림
이 게시물을
2022.03.04
조회 수: 1263
2022년 파견식이 2월 21일(월) 오후 5시에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각 분원에서 모든 회원이 Zoom을 통해 함께 새 파견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발걸음으로 함께 경계를 넘어 나아갑시다. “화해와 치유를 위한 어머니의 밥상이 됩시다.” 라는 모토로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수녀님들 모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22.03.04
조회 수: 2087
2022.03.03
조회 수: 1654
2022.02.19
조회 수: 908
2022년 1월 22일 아침 7시에 본원에서 광주대교구 새 사제 윤재형 요한 보스코 신부님, 강상구 베드로 신부님, 김재훈 도미니코 신부님, 변광원 율리오 신부님, 정일준 루도비코 신부님과 전주교구 김두열 아우구스티노 신부님께서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신부님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주님 사랑받는 착한 목자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2.01.22
조회 수: 978
+ 그리스도의 사랑 12월 19일(주일), 관구총회 결의문을 삶으로 살아온 한해를 돌아보고,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플랫폼을 숙고하며 기도와 고요함 속에 분원 월피정을 하였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새로이 시작할 내일의 다짐을함께 나누는 시간은 영적 풍요로움을 채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정과나눔을 마치고, 나보다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될 물건들을 서로 나누는 ‘은혜씨튼분원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습니다. 아...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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