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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황의현 바오로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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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3 21:07:28
  • 조회 수: 1481

6월22일(토) 양성관 수녀님들의 고해사제이신

황의현 바오로 신부님의 영명일을 미리 축하드렸습니다.

 

신부님은 착한목자를 닮기위해 노력하면서

'기도의 응답'이라는 김정식 로제리오 님의 노래를

공동체에 불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복된 성소의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의 응답 때 없이 오네. 때로는 몇 분 때론 몇 년 
더 오랜 시간 걸린다 해도 난 믿음으로 늘 기다리네.

 

기도의 응답 여러가지네. 때로는 햇볕 때론 폭풍

어떤 응답도 다 주님의 뜻. 난 사랑으로 늘 맞이하네.

 

기도의 응답  때없이 오네. 때로는 몇 년 때론 영원

더 오랜 시간 걸린다해도 난 믿음으로 늘 기다리네.

 

기도의 응답 여러가지네. 때로는 미풍 때론 파도

어떤 응답도 다 주님의 뜻, 난 사랑으로 늘 맞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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