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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19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 홈지기
  • 2019.04.20 02:02:02
  • 조회 수: 649

 

본원은 오후 3시부터 텅빈 성당에서

주님 수난예식과 십자가 경배를 마친 후

수난감실에 계신 예수님을 모셔와 허기진 영혼에 양식을 채웠습니다.

 

"믿음직한 십자나무 가장귀한 나무로다.

어떤 숲도 이런 싹과 잎과 꽃을 못내리라.

나만 홀로 합당하게 영원보배 모셨으니

세상파선 막아주는 우리위한 항구로다.

어린양이 흘린피로 거룩하게 물들었네."

-십자가 경배 찬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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