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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봄날
  • 홈지기
  • 2019.04.14 01:02:00
  • 조회 수: 241

 

 유난히 꽃이 많은 수도원 정원에 새들이 마음껏 지저귑니다.

수녀님 한 분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다른 수녀님에게 하는 말,

 "저 새소리도 담을 수 있다면......"

 

새소리는 결국 못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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