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식이 있던 날~

2월2일(토) 저녁 기도 중에
세 분의 청원식이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하느님께 봉헌된 사람은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깨달은 청원자 수녀님들!
은빛 아름다운 십자가와 회헌을
품에 안은 수녀님들의 축복된 삶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수녀님들의 밝고 상큼한 모습이 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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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월) 오후 4시, 사랑의 씨튼 수녀회 한국 관구 수녀님들의 파견식이 광주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2019년은 '생태적 회개의 해 - 피조물들과의 화해'를 지향으로 전 회원이 일치를 이루며 기도와 삶을 살아갑니다. 관구장 수녀님은 파견 말씀을 통해 이렇게 나눠주셨습니다. "생태적 회개의 해를 살면서 우리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무상의 마음으로 살아봅시다. 우리에게 피조물을 선물하신 창조주께 감사하고 식...
2019.02.27
조회 수: 896
2월25일(월) 오전 11시 미사 중에 한 분의 첫서원 수녀님과 세 분의 종신서원 수녀님이 주님께 자신을 봉헌했습니다. 옥현진 시몬 주교님은 강론을 통해 '난 네가 좋다'라는 아름다운 노래 가사를 통해 하느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를 되새기셨습니다. - 그냥 난 네가 좋다. 너라서 좋다. 다른 것 내게 중요치 않다. 너 죄있든 없든 너만을 사랑한다. 난 영원히 너만을 사랑한다. - 삶을 살다보면 잘못을 하거나 넘어지기...
2019.02.27
조회 수: 1719
2019년 파견을 준비하는 수도원은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종신서원과 첫서원, 수녀님들의 새로운 사도직 파견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2019.02.22
조회 수: 982
2월2일(토) 저녁 기도 중에 세 분의 청원식이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하느님께 봉헌된 사람은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깨달은 청원자 수녀님들! 은빛 아름다운 십자가와 회헌을 품에 안은 수녀님들의 축복된 삶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수녀님들의 밝고 상큼한 모습이 참 멋집니다.
2019.02.03
조회 수: 1572
2월2일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봉헌을 기념하고 우리를 기쁘고 귀하게 받아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봉헌 축일을 맞은 모든 수도자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하느님 앞에 엎드려 간절히 비오니 사람이 되신 외아드님께서 오늘 성전에서 봉헌되셨듯이 저희도 깨끗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저희 자신을 봉헌하게 하소서."
2019.02.02
조회 수: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