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재 마태오 선생님과 김윤욱 루카 신부님, 고맙습니다.


7월9일(월) 점심에 이두재 마태오 선생님과
서울교구 김윤욱 루카신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이두재 선생님은 강진에 수련소가 있을 때
수련자 수녀님들에게 성가지도를 해주시고,
맛있는 해산물도 보내주시어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셨습니다.
루카신부님은 7월 말에 미국 워싱턴으로 교포사목을 나가실 예정입니다.
신부님은 더치커피를 보내주셔서 '더치 신부님'으로 통한 분인데
신학생 시절 씨튼 해바라기집과 마가렛 공부방에서 봉사를 하셨습니다.
마태오 선생님과는 군생활을 하던 신학생때부터 아는 사이로
성가를 지도해 주셨다고 합니다.
두 분께 주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청하며
서로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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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니 우리들의 35년 수도여정은 다양함과 그 안에서 일치를 이루어 나가려는 노력들이 모여 아름답고 잔잔한 꽃송이들로 피어나서 영원한 삶을 갈망하는 수도자들 모습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공세리 성지에서....
2018.08.27
조회 수: 938
7월12일(목), 오전 10시-11시까지 북부 소방소에서 본원 수녀님들에게 소방교육을 해주셨습니다. 간단한 화재시 대피방법과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는데 그것만 들어도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교육에는 실현을 해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2018.07.14
조회 수: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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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조회 수: 2346
오늘 저녁기도 반주는 양성팀 수녀님들이 기타로 해주셨습니다. 매일 새롭게 수도 삶을 익혀나가는 수녀님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의 마음은 밤하늘의 별처럼 까만 슬픔 안고 빛나고 있어요. 어둠에 물결이 끝없이 밀려와도 한줄기 외로운 빛 지울 수 없어요. 예수님의 마음은 한 송이 풀꽃 가난한 웃음을 머금은 예수님의 마음은 하얀 비둘기 한줌의 평화를 노래하는 예수님의 마음은 풀잎의 이슬처럼 조용한 눈빛으...
2018.06.28
조회 수: 1602
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영명일 축하가 아침 미사 후 본원에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놀라움으로 가득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보살핌과 도움 속에서 매일 천국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래도 될까'하는 생각도 하고, '나같이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라고도 느낍니다." 신부님의 진솔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항상 영육 건강하시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2018.06.25
조회 수: 597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안다." 양성관 수녀님들 영신사정에 도움을 주시는 황의현 신부님의 영명일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이 주님을 닮은 착한 목자로 계속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6.23
조회 수: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