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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황의현 바오로 신부님, 영명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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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안다."

 

양성관 수녀님들 영신사정에 도움을 주시는

황의현 신부님의 영명일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이 주님을 닮은 착한 목자로

계속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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