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5월23일(수) 저녁 7시30분, 본원 현관 앞에서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화예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성가와 묵주기도, 작은 초를 봉헌하며
주님께 우리 자신을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신자분들과 조촐한 나눔의 시간을 통해
더불어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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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수) 저녁 7시30분, 본원 현관 앞에서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화예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성가와 묵주기도, 작은 초를 봉헌하며 주님께 우리 자신을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신자분들과 조촐한 나눔의 시간을 통해 더불어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2018.05.24
조회 수: 1291
특별세미나가 논산과 서울에서 있습니다. "우주창공과 세상 만물아! 엘리사벳 씨튼과 그의 딸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와 함께 생태적 영성을 지니셨던 마더씨튼의 3권의 책도 살펴봅니다. '이 시대에 가장 가난한 이는 자연'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망가진 우리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라는 이시대의 사명에 대해 다양한 자료를 가지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애쓰시는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5.15
조회 수: 1263
푸르른 5월 어느날, 양성관 수녀님들이 자연과 하나되어 새처럼 자유롭게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를 언제나 주님 곁에 두시고, 우리의 약한 마음을 영원히 주님께 봉사하도록 독려하여 주십시오. 마더씨튼
2018.05.10
조회 수: 1248
4월29일(일) 양성자 수녀님들의 가족만남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밝고 명랑하게 주님의 제자로 길을 나선 수녀님들과 기도로 동반해주시는 가족분들께 주님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공동체 수녀님들의 헌신과 배려를 통해 갈 길이 평탄하고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2018.04.30
조회 수: 1226
4월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본원은 저녁 기도 중에 아름다운 전례를 통해 상처받은 지구의 회복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느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과 우리가 연결되어 있으며 물과 흙을 통해 살아 숨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04.23
조회 수: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