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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에콰도르에서 온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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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N VENIDAS~!! (환영합니다)

 

9월 23일~10월 4일 교사 연수 초청으로
세 분의 에콰도르 손님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의료와 장애인 학교 등을 견학함으로써
한국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세 분의 귀한 손님들은
Dr. 까르도소 미겔, 벨라스코 제니페 선생님, 베라 도라 선생님이었는데,
나눔 인터내셔널의 김봉희 과장님과 민옥남 수녀님이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재작년에 오려고 했으나 기회를 놓치게 되었던 
Dr. 까르도소 미겔은 특히 이번 방문을 무척 뜻깊게 생각하였습니다.


재작년에도 직접 오시지는 못했지만, 
에콰도르의 특색있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자와 선물들을 보내주셨는데,
이번에도 에콰도르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인디언이 수공으로 만든 식탁보를 선물하였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노래하며, 축복의 인사를 나누었던 시간...

 

비록 이번의 방문이 짧은 시간일지라도, 

지구 반대편 적도에서 날아온 세 분께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로 함께 하는 우리의 우정을 
더욱 깊이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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