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수녀회 자넷 길대 수녀님과 지원자 방문

지난 7월 2일에서 8일,
신시내티 사랑의 수녀회 자넷 길대 수녀님이
지원자 로미나씨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자넷 수녀님은 관구간 은사와 선교체험팀과 함께
매년 에콰도르에서 의료봉사와 피정을 함께 하며
우리 수녀님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왔고,
사랑의 수녀회 연합회 안에서 젊은이들을 동반하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은사를 나누는 수녀님이십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논산 씨튼영성의 집과 본원 공동체,
광주와 강진 지역 사도직 현장을 둘러보며
우리 수녀님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사랑의 은사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환대하여 주신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을
BIEN VENIDAS~!! (환영합니다) 9월 23일~10월 4일 교사 연수 초청으로 세 분의 에콰도르 손님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의료와 장애인 학교 등을 견학함으로써 한국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세 분의 귀한 손님들은 Dr. 까르도소 미겔, 벨라스코 제니페 선생님, 베라 도라 선생님이었는데, 나눔 인터내셔널의 김봉희 과장님과 민옥남 수녀님이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재작년에 오려고 했으나 기회를 놓치게 되었...
2016.10.03
조회 수: 1633
지난 7월 2일에서 8일, 신시내티 사랑의 수녀회 자넷 길대 수녀님이 지원자 로미나씨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자넷 수녀님은 관구간 은사와 선교체험팀과 함께 매년 에콰도르에서 의료봉사와 피정을 함께 하며 우리 수녀님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왔고, 사랑의 수녀회 연합회 안에서 젊은이들을 동반하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은사를 나누는 수녀님이십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논산 씨튼영성의 집과 본원 공동체, 광주와 강진...
2016.07.16
조회 수: 1960
"당신 말씀은 제 발의 등불,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옵니다." (시편 109, 105) 가족과도 같은 이영수 세례자요한 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 사진이 평소의 모습을 다 담지 못할 만큼, 하느님의 말씀을 등불로 삼아 걸어오신 지난 시간들이 신부님의 푸근한 미소 속에 녹아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등불이 되어준 말씀을 나누어 주셨는데, 사제의 수가 손에 꼽힐 만큼 적었던 시절, 사제들에게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건내신 화두라고...
2016.07.01
조회 수: 1577
2016.06.06-08 본원 2016년 상반기 유기서원자 신학특강이 2박 3일 동안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현재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치시는 최현순 데레사 교수님이,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먼 곳까지 와서 나누어주신 강의의 주제는 '사도신경'이었습니다. 초기 교회 때부터 시작된 그리스도교 신앙인들의 고백을 담고 있는 사도신경 안에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구원에 대해 믿으며, ...
2016.06.16
조회 수: 2127
2016. 05. 09 ~ 11 유기서원자 모임 "나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습니다." -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의 축일이 교황청 경신성사성 승인으로 5월 9일로 변경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성녀의 축일에 2016년 유기서원자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16명의 유기서원자 수녀님들이 관구장이신 김영선 수녀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주님의 '자비'에 대한 생각을 더욱 깊이 할 수 있었고, 예술치료를 공...
2016.05.17
조회 수: 1825
비바람이 몰아치던 2016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 이 날이 이런 날씨일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아직 끝내지 못하는... 끝낼 수 없는 아픈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두 번째 다시 맞은 봄... 잊지 않겠습니다.
2016.04.19
조회 수: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