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1박2일 피정이 있었습니다. 2
맛나게 저녁을 먹고 ...
분위기 좋은 곳에 모여 그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로 사연이 있는 음악회가 열립니다.
작은 메모지에 그리운이에게 편지를 쓰는 추억의 여행도 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에 담긴 사연들을 들으면서 동감도 하고 웃음도 나누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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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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