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통영 씨튼가족 피정
광주, 통영 지역 씨튼가족 피정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저희들에게 좋은 시간을 허락해주시듯이 비를 내려주셨고, 쉬는 시간마다는 이슬비를 맞으면 아름다운 본원의 뜰을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김종남 로마노 신부님의 신앙은 사랑실천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강의를 해 주셨고, 수녀님들의 사랑가득한 맛난 점심과 화려한 오락시간, 하느님께서 주신 손으로 초위에 예쁘게 내가 받은 은총을 손으로 빚어놓았어요. 일년동안 사랑을 실천하고 기도안에서 마더씨튼의 딸로서 살아가겠다는 다짐들이 컸습니다. 모두가 작품이였습니다. 이동욱신부님께서 미사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씨튼가족들의 사랑에 마더씨튼께서도 손을 흔들어 답례하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