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12월
12월 23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6 00:15:30
  • 조회 수: 1453
오, 당신의 수호천사는 당신이 겪어가는 매순간의 고통을 십자가에 못박히신 구세주의 고통과 합하여 주님께 바치면서 기뻐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