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12월
12월 1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6 00:08:53
  • 조회 수: 861
죽음에 대한 공포와 불안을 갖게 하는 어떤 행위도 내 안에 있는 평화와 감사의 요새를 흔들지 못합니다. 생명의 모든 힘을 위탁하고 주님께 온전히 소속되어 있습니다. 나는 위대한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삶이란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느님 안에 완전한 기쁨이 있습니다. 그 말마디 안에 한없는 맛이 담겨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