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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2월
12월 4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6 00:06:18
  • 조회 수: 766
우리 일생의 중대한 목표는 사람들 가운데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는 것입니다. 
하느님 - 주님이시며, 모든 이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느님 - 모든 이를 위하여 인간이 되셨습니다. 하느님 - 모두가 믿어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분이십니다. 하느님 - 온 세상에 현양되실 분이십니다. 십자가 - 갈바리 산에 우뚝 서 있습니다. 성체 - 우리의 제단 위에 현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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