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월20일 명상록
오늘은 레베카의 생일이야. 레베카가 살아 있다면 열여섯 살이 되었겠지만, 그 아이는 더 이상 시간을 계산하지 않게 되었더. 레베카에게 생각이 미치다가 그 다음 안나에게,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신 하느님께로 생각이 미치다니
어린 두 딸인 레베카에 관해, 마더 씨튼의 제자 중 한 명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은 레베카의 생일이야. 레베카가 살아 있다면 열여섯 살이 되었겠지만, 그 아이는 더 이상 시간을 계산하지 않게 되었더. 레베카에게 생각이 미치다가 그 다음 안나에게,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신 하느님께로 생각이 미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