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중한 딸아! 너를 아끼는 이 어미의 심정은 혹시라도 네가 주님을 거스르며 살기보다는 차라리 피어나는 꽃일 때 주님께서 너를 거두어 가시도록 간청하고 있단다. 딸 캐더린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