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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3월
3월1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5 21:21:10
  • 조회 수: 1093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위험을 알아채지 못한 채 슬픔과 고통에 이르는 길을 걸어가고 있음을 볼때 우리는 얼마나 큰 슬픔과 애정을 가지고 그들을 지켜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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