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수도자공간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회 소개
창설자 생애
창설자 영성
수도회 역사
양성
사도직 활동
교육사도직
영성사도직
사회복지사도직
선교사도직
농사사도직
씨튼가족
초대
신청서
게시판
소식지
씨튼동반회
소개
동반회원은
게시판
젊은이/부르심
성소모임
젊은이 프로그램
나눔자리
마더 씨튼 명성록
수도원소식
선교이야기
자유게시판
이경민수녀 글방
씨튼 수녀회
3월
3월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5 21:05:37
조회 수: 1379
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인쇄
번호
제목
파일
3월1일 명상록
30
3월2일 명상록
29
3월3일 명상록
28
3월4일 명상록
27
3월5일 명상록
26
3월6일 명상록
25
3월7일 명상록
24
3월8일 명상록
23
3월9일 명상록
22
3월10일 명상록
1
2
3
4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태그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