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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나를 위한 시간 - 토마스 아퀴나스 수녀님

TV가 인기가 많은 요즈음,

조용한 시간이나 장소를 찾기 힘듭니다. 
나는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생각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책을 읽을 수 있고,
밖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을 특별히 부르시고

또 매일매일의 생활을 통해서 부르십니다. 
여러분이 그분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십시오.

그렇게하면 평화 안에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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