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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주어진 길을 따라...
  • 홈지기
  • 2020.03.08 20:04:06
  • 조회 수: 1402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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