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길을 따라...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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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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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화) 세례가 가리키는 것 - 마카리오 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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