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데레사의 고백
정말로 저는 성녀가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모든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저는 저의 메마름에 기뻐하기보다는
그것이 열정과 충실성의 부족때문이라고 생각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또 기도시간과 영성체 후 감사기도 때에 잠들어 있는 것이
7년이나 되었음을 가슴 아파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
자녀들은 깨어있을 때뿐만 아니라 잠들어 있을 때도
부모의 마음에 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녀 소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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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연중제29주간 월요일-이영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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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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