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성인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 축일
임종 때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봉사하라.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고, 그들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이다.
그대가 섬기는 이는 곧 그리스도이시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도다.(2코린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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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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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드리는 봉사의 이름으로...
홈지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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