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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 홈지기
  • 2013.07.14 21:08:07
  • 조회 수: 4091

우리 자신에 대해서 너무 만족할 때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꿈을 너무 좁게 꾸었으니 그 꿈이 이루어 졌을 때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너무 해안 가까이 항해 했으니 무사히 도착했을 때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너무 많을 것을 가져 생명이 물에 대해 목마름을 잊었을 때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 삶에 반해 우리 영혼에 대해 꿈꾸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새 땅을 만들기 위해 새 하늘에 대한 비전이 희미해 졌을 때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용감하게 나아가도록 주여 우리를 귀찮게 해 주십시오.

더 넓은 바다를 거기에는 땅이 보이지 않지만 별을 보게 됩니다. 

주여 우리가 희망하는 것들을 더 넓게 해 주시고 그럼으로 힘과 용기, 

희망으로 우리의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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