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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눈과 낭만수녀들!
  • 홈지기
  • 2021.01.13 01:43:27
  • 조회 수: 1479

밤새 눈이 왔어요.

식사를 마친 후 수녀님들은 연장을 들고 밖으로 나갔답니다.

누구하나 약속도 없이 움직였어요.

다들 눈을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낭만에 살고 낭만을 즐기는 수도원 어느 아침 풍경!

 

아래 사진을 클릭해보세요.animate_emoticon (13).gif

IMG_67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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