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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사도직별 1박 2일 은사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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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수녀님과 문말린 수녀님의 지도로 
사랑의 씨튼수녀회원들이 총 12차에 걸쳐 ‘사도직별 1박 2일 은사 피정’을 하였습니다.
 
사랑의 씨튼수녀회원으로 부름 받은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사도직 활동을 통해 충실히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성령께 청하며 성찰할 수 있었던 만 하루의 피정은, 
기도와 네 번의 강의, 나눔 등의 시간으로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정 중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도다.’라는 우리의 모토를 
아름다운 운율로 반복해서 부르는 만트라를 처음으로 함께 노래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도해주신 두 분 수녀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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