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새해, 주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2월 19일, 설날 본원의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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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도회의 총장으로서 힘쓰시는 김승혜 수녀님과 전임 총장이신 문말린 수녀님... 수도회와 수도회원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열정으로 수녀님들의 '사도직별 1박2일 은사피정'을 총 12차례에 걸쳐 이끌고 계십니다. 본원에서 있었던 두 차례의 피정과 금은경축 미사를 위해 지난 10월 11일에서 21일까지 본원에 머물다 가셨는데, 첫날 저녁 공동체와 함께 하는 모습과 떠나시는 날 아침의 모습을 소박하게 담아보았습니다.
2015.11.01
조회 수: 1860
성모님의 밤 미사를 앞두고 본원의 수녀님들이 같은 지향으로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야외 성모동산에서 시작하여 각자 걸음을 옮기며 묵주기도를 바치고 다시 성모님 앞에 모여 성모찬가로 찬미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의 지향은, 1.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네팔 지진 희생자들을 위하여 2.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위하여 3. 사제들의 성화를 위하여 4. 수도자들의 성화를 위하여 5. 가정 성화를 위하여 6. 죄인들의 회개,...
2015.06.01
조회 수: 1951
어느새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성모성월, 가정의 달로 많은 분들을 만나고 감사할 수 있었던 5월이었습니다. 5월 8일에는 본원에서도 어버이날을 지냈습니다. 모처럼 이영수 세례자요한 신부님을 저녁에 모시고 서울에서 내려오신 문말린 수녀님, 이신자 수녀님, 김영선 수녀님과 더불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06.01
조회 수: 1854
2015.02.13 우리 수도회의 최고 장상으로서 소명을 다하며 총원에서 16년 만에 귀국한 문말린 수녀님과 미국 가톨릭 신자들의 영적 목마름을 주님께 향하도록 동행한 김영선 수녀님이 이전 소임을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우리 수녀들의 모범이 되고 재촉이 되는 두 분 수녀님의 귀국을 반기며,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총을 청합니다.
2015.02.16
조회 수: 2375
2014년 12월 17일... 이날도 특별한 손님이 본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소설가 공지영씨가 광주 도시철도공사 1층 카페 홀더(<도가니> 청각장애인 학생들의 자립 카페)의 1일 점장을 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오셨다가 시간을 내어 저희 수녀원에도 방문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올해 3주년이 된 도시철도공사 1층의 1호점과 광산구청의 2호점을 모두 이야기하시며 명예 1일 점장다운 홍보를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얼마전 「수도원기행2...
2014.12.28
조회 수: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