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ING OF GRACE
삶 안에 스며든
주님의 은총과 사랑 을
함께 나누는 공간
주님의 은총과 사랑 을
함께 나누는 공간
까치 까치 설날은 오늘이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내일이래요.
울긋 불긋 예쁘게 단장하고 강진 씨튼어린이집 친구들이 세배를 하러 왔습니다.
아리랑 노래도 부르고, 센터장님께 예쁘게 세배하고, 덕담도 듣고,,,,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친구들이라 추석때와는 다른 늠늠함이 느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강진다문화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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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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