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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2월
12월 29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6 00:17:55
  • 조회 수: 3195
오, 성모 마리아의 덕은 복되신 삼위일체의 끊임없는 기쁨입니다. 그분만이 모든 하늘이 드리는 영광보다 더 많은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오, 마리아의 순수함! 마리아의 겸허와 인내와 사랑. 가장 낮은 자리에서 멀리서나마 그분을 닮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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