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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2월
12월 19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6 00:13:19
  • 조회 수: 1123
슬픔 중에서 영원한 기쁨에 대한 부드러운 내면의 응시 - 당신이 지금 울고 있는 것 때문에 울으셨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에서 나온 괴로움과 한없는 속죄를 위해 우셔야만 했던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영원한 기쁨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죄과를 치르시기 위해, 고통받고 벌거 벗기우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의 속죄와 우리의 속죄를 일치시킵시다. 이 세상은 그렇게 짧고, 영원은 오래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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