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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1월
11월 2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3:52:23
  • 조회 수: 847
하느님의 사랑에 찬 허락과 섭리가 없이는 아무리 작은 순간적인 일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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