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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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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 2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3:32:29
조회 수: 906
그러나 천사들마저도 하느님 보시기에 순결하지 못하므로 우리의 어머니인 성 교회는 세상을 떠난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권유하며 성인들의 통공을 통해서 우리 구세주의 공로가 그들에게 적용될 것임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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