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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0월
10월 3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3:29:23
  • 조회 수: 851
이 땅이 성모님을 오래 모실 수 있었던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새로 커지는 교회에 대한 신비스러운 축복. 성모님께서 머무시는 동안, 복되신 성 삼위께 지상으로부터 드린 완전한 찬미. 성모님이 떠나셨을 떄 천사들에게는 이 지상이 얼마나 어둡게 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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