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수도자공간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회 소개
창설자 생애
창설자 영성
수도회 역사
양성
사도직 활동
교육사도직
영성사도직
사회복지사도직
선교사도직
농사사도직
씨튼가족
초대
신청서
게시판
소식지
씨튼동반회
소개
동반회원은
게시판
젊은이/부르심
성소모임
젊은이 프로그램
나눔자리
마더 씨튼 명성록
수도원소식
선교이야기
자유게시판
이경민수녀 글방
씨튼 수녀회
10월
10월 30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3:29:23
조회 수: 851
이 땅이 성모님을 오래 모실 수 있었던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새로 커지는 교회에 대한 신비스러운 축복. 성모님께서 머무시는 동안, 복되신 성 삼위께 지상으로부터 드린 완전한 찬미. 성모님이 떠나셨을 떄 천사들에게는 이 지상이 얼마나 어둡게 보였을까?
이 게시물을
인쇄
번호
제목
파일
31
10월 1일 명상록
30
10월 2일 명상록
29
10월 3일 명상록
28
10월 4일 명상록
27
10월 5일 명상록
26
10월 6일 명상록
25
10월 7일 명상록
24
10월 8일 명상록
23
10월 9일 명상록
22
10월 10일 명상록
1
2
3
4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태그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