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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0월
10월 25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3:24:37
  • 조회 수: 1046
우리 마음 가운데 성모님께서 소중히 여기신 온유함과 순수함과 사랑의 덕을 지니지 않고서 
가슴에 성모님의 자녀들이라는 외적인 표식만 달고 다니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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