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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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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월 25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3:24:37
조회 수: 1046
우리 마음 가운데 성모님께서 소중히 여기신 온유함과 순수함과 사랑의 덕을 지니지 않고서
가슴에 성모님의 자녀들이라는 외적인 표식만 달고 다니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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