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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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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월 22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3:22:53
조회 수: 1114
거룩한 십자가의 현양. 선한 결심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실패로 실망하고, 하잘것없는 일로 곧잘 마음이 어지럽혀지고 내적인 성찰은 드물며, 주님의 현존을 쉽사리 잊고 맙니다. 어린 아이들이 순종하지 않는다고 책망하지만 그것은 저에게 더 많이 적용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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