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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0월
10월 15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55:40
  • 조회 수: 835
성녀 데레사, 거룩한 어머니시여, 당신 자신을 죄인이라고, 그것도 죄인 중에 가장 나쁜 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무엇이겠습니까? 당신의 전생애의 죄가 저의 하루의 죄와 맞먹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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