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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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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월 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0:46:57
조회 수: 1084
복되고 복되신 성모님, 예수님과의 이별을 슬퍼하셨던 당신은 주님과 다시 만나셨습니다. 저를 가엾이 보시고, 전구해 주소서. 당신이 이 가련하고 초라한 나그네를 위하여 간구하신다는 것을 생각만하여도 저에게는 감미로운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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