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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0월
10월 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46:57
  • 조회 수: 1084
복되고 복되신 성모님, 예수님과의 이별을 슬퍼하셨던 당신은 주님과 다시 만나셨습니다. 저를 가엾이 보시고, 전구해 주소서. 당신이 이 가련하고 초라한 나그네를 위하여 간구하신다는 것을 생각만하여도 저에게는 감미로운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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