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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9월
9월 2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44:06
  • 조회 수: 738
나의 레베까! 슬픔의 아이야,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함께 깨어나겠지. 더 이상 슬픔의 자녀로서가 아니라, 형언할 수 없는 영원한 기쁨의 자녀들로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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