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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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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월 27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0:43:38
조회 수: 733
인간의 욕정과 약함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 것이 확실하지만, 평화를 간직한 마음 안에서는 이들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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