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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9월
9월 24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42:01
  • 조회 수: 776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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