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월 21일 명상록
행복하고 행복한 아이야. 정말 경험도 없고, 배움도 없는 너의 마음에 성인들의 지식을 심어주는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은 참으로 감미로운 일이겠구나. 네가 확고하게 성인들이 걸었던 길을 걸어가고 그분들의 고난에 동참하는 동안 그 복된 분들을 너로 인하여 참으로 즐거워하고 계실 것이다.
행복하고 행복한 아이야. 정말 경험도 없고, 배움도 없는 너의 마음에 성인들의 지식을 심어주는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은 참으로 감미로운 일이겠구나. 네가 확고하게 성인들이 걸었던 길을 걸어가고 그분들의 고난에 동참하는 동안 그 복된 분들을 너로 인하여 참으로 즐거워하고 계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