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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9월
9월 1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36:00
  • 조회 수: 911

하느님과의 통교.(영원한 죽음을 제외하고는) 부재도 죽음도 파괴할 수 없는 일치. 신앙과 사랑의 끈이 모두를 하나로 묶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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