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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9월
9월 17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35:15
  • 조회 수: 1061

저는 앞이나 뒤를 바라봄이 없이, 과거의 행동 양식대로 앞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며, 인간적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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